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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이야기를 포스팅 하고서 몇 개월 간의 침묵... 이라기 보단 게으름에 근거한 본래 이 블로그의 목적이 미국 생활에 대한 일기장 정도였는데 포스팅 하나하나에 변명을 좀 해보자면 겨울방학이 끝나고 봄학기가 시작되면서 본인이 쬐금 공부에 요즘은 슬럼프다. 한국 돌아갈 날짜가 정해지고 돌아갈 준비도 해야 한다는 임무가 영어는 확실히 늘었다. 근데 이게 본인 실력이 너무 처참했기 때문에 이렇게 느끼 봄학기 중에 있는 1주일간의 방학동안 차로 미국 대륙을 달려봤다. 넓다... 미국 땅만이 아니다. 이곳에 있으면 세계가 진짜 넓다는걸 직접 닿을 수 있다. 지금은, 어려운 길이여서 그렇지 불가능한 것 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 ![]()
최근 등록된 덧글
ㅎㅎ 역시 니 걱정은 성준이..
by emily at 04/23 또 문제는 EXIT로 나가서 .. by 낙서 at 04/20 맙소사 저런곳은 Exit 이 3 마.. by 류강현 at 04/20 이상무 by 낙서 at 04/19 야린아! 버지니아 공대 사건.. by Teferi at 04/19 Teferi양 나 생일 음력 샌다 .. by 낙서 at 04/11 이야 이게 얼마만이야 =.= .. by Teferi at 04/10 흐미 오늘 낮에는 학위논문 .. by Teferi at 03/30 야 아무리 바뻐도 블로그 관.. by emily at 03/07 후덜덜 ;;; 니 사진 심령사진.. by Teferi at 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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